韓 중견 게임사, 신작으로 성장 이어간다
지난 4분기 국내 중견 게임사의 매출이 대체적으로 상승했다. 올해 신작을 통해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목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 네오위즈, 데브시스터즈의 매출이 지난해 대비 개선됐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대비 18%, 네오위즈는 0.4%, 데브시스터즈은 46.6% 증가했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매출 7120억원, 매출 81억원을 기록했다. 위메이드는 전날 오후12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