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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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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지난 22일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통합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통합프로그램은 교육·문화·상담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미술활동을 통한 집단상담, 자녀와의 관계형성을 위한 부모코칭, 성교육, 바람떡 만들기 등의 활동으로 부모와 자녀의 친밀감 향상과 유대감을 높였다. 이날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가족이..
경남도는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도의 핵심전략산업으로 선정된 지역 주력산업 중 항노화바이오분야에 역량 있는 기업체를 지원하는 2차 기술개발사업공모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국비와 도비가 매칭되어 총 12억8900만원(국비 8억900만원, 도비 4억8000만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과제당 연간 2억원을 지원하고, 총 사업기간은 2년 이내로 매년 협약을 체결하여 추진된다. 신..
경남도는 감사원이 주관한 ‘자체 감사활동 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기관표창도 받고 감사원 기관운영감사도 한번 면제를 받게 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감사원이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의거 자체감사의 개선·발전을 유도하고 감사역량 제고를 위해 중앙 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15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5월말까지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병행..
경남도는 도교육청에 지원하는 급식경비에 대한 도의 감사권한을 명문화하는 학교급식 지원조례 개정을 추진하기로 하고 23일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도는 현행 학교급식 지원조례에 명시된 지도·감독권에는 당연히 감사가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이 부당하게 감사를 거부하고 있으므로 감사에 대한 규정을 보다 명확히 하고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조례개정을 추진한다고 개정이유를 밝혔다. 외부기관이나 민간..
경남도는 오는 27일 실시하는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앞두고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대응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등 수험생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메르스 대응 수험생 안전대책으로 △시험실 입실 전 수험생들의 체온 측정 △시험장별 손소독제 비치 △시험 중 마스크 착용 허용 △시험장 방역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 메르스 확진자 시험 응시 제한 △ 격리자 및 능동감시자는 자택 방..
경남도는 최근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위해요인 해소와 쾌적한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발전업·철강업 등 15개 기업체와 23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환경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산업 활동으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도민 건강 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과 경남도가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화력본부 등..
안상수 창원시장은 지난 22일 오후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진해중앙시장을 방문해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직접 챙겼다. 23일 창원시에 따르면 안 시장의 이번 행보는 최근 메르스 여파로 지역경제활동이 위축되고 있어 그 여파를 조기에 차단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재래시장을 방문한 안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시장 안의 한 식당을 방문해 점심식사를 하고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상..
창원시 의창구 명서동에는 20년째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동네청소를 하는 단체가 있어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이들은 ‘명서3구역공동체’(회장 원영우)로 지난 1995년 9월에 결성돼 오는 9월이면 20년이 되는 봉사단체인데,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빗자루 등 청소도구를 들고 미리내 어린이공원에 모여 주변을 청소한다. 지난 21일에도 어김없이 동네청소는 이뤄졌는데, 이날 청소에 참여한 사람은 7명으로 이중 3명은..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은 지난 22일 관내 단체회원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메르스로 인한 사회전반의 불안심리를 극복하기 위한 거리홍보 대시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웅남동은 신촌광장을 중심으로 마산회원구와 진해구를 이어주는 교통의 요지로 출퇴근시간대 창원공단과 수출자유지역 등으로 출퇴근하는 차량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메르스의 잘못된 정보를 통한 불안감이 만연된 상태로 경제활동과 대인관계의 위축으로..
창원시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센터 직원 50여 명은 지난 22일 블루베리 수확기에 인력을 구하지 못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창구 동읍 재배농가를 찾아 블루베리 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 23일 창원시에 따르면 이날 농촌일손 돕기는 메르스 확산으로 침체된 경기부양에 시민 동참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솔선해 블루베리 수확 봉사 작업에 나선 것이다. 특히 블루베리 재배농가들은 “수확철이 되었으나..
창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진우철)가 관내 농업인에게 농작업으로 인한 재해예방과 편리한 농업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3일 창원시농기센터에 따르면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은 전문가 컨설팅에 맞춰 선정된 편이장비를 중심으로 농업인이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기존 장비를 인체공학적으로 수정·보완해 작업 자세를 개선하고 안전성 및 작업능률을..
경남도환경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최구식 서부부지사)는 연도교 공사장에서 발생된 발파소음으로 인해 인근 주택의 균열 및 정신적 피해에 대해 지난 22일 재정회의를 개최해 시공사가 인근 주민들에게 2380만원을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통영시 사량도 상도와 하도를 연결하는 연도교(공사길이 1.465㎞, 9월말 준공예정)의 접속도로 공사가 2014년 3월부터 발파작업이 시작되어 발파소음 및 진동으로 인한 주택균열..
창원시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창원시의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중국 관광객에게 지역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중국어 해설서비스가 가능한 문화관광해설사 2명을 선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선발에는 공고일 기준 창원시 관내 주민등록이 된 실제거주자이어야 하며, 자원봉사자로서 투철한 의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해..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정애)는 22일 관내 경로당에 선풍기를 기탁해 더불어 사는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이정애 바르게살기위원장은 관내 경로당 9곳을 차례로 방문해 선풍기로 사랑을 전하면서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하도록 당부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노찬석 합성1동장은 “지속적으로 자생단체와 힘을 모아 관내 어려운 주민에게 도움..
의령군은 22일 군청회의실에서 교통약자 심의회를 열고 특별교통수단(교통약자 콜택시) 위탁 운영 건을 심의했다. 이날 심의회는 오는 이달말로 계약기간이 끝나는 특별교통수단의 운영을 경남지체장애인 의령군지회에 위탁키로 했다. 특별교통수단은 지금까지 지체장애인 의령군지회에서 운영해왔는데 지난 1일 위탁운영에 관한 공모 결과 지체장애인 군 지회 한 곳만 신청했다. 한편 위탁운영은 오는 7월 1일부터 3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