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여성농업인 육성·복지 촘촘 지원
경남도가 여성농업인을 위해 출산에서 보육, 노동 경감, 건강관리·문화생활까지 촘촘 지원에 나선다. 8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출산·보육, 돌봄 지원 강화, 노동 부담 경감 지원 확대, 건강관리 및 문화·여가 활동 지원 등 3개 분야 10개 사업에 1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그 중 농촌지역의 출산과 아이 돌봄 지원 강화를 위해 여성농업인 출산바우처,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농촌 공동아이돌봄센터, 이동식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