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우주항공산업 관련 11개 기업과 투자협약
경남도는 우주항공산업 관련 기업 등 11개 기업과 22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액 3823억원, 신규고용 1336명 규모다. 이날 도정회의실에서 여린 협약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투자기업 대표와 박동식 사천시장, 조근제 함안군수, 이상근 고성군수, 이승화 산청군수가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코오롱데크컴퍼지트㈜, 한국항공서비스㈜, ㈜아이옵스, 대동기어㈜, ㈜드림씨엔씨, ㈜드림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