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안전체험관, 개관 3년 만 20만명 방문
경남도 안전체험관이 2021년 6월 개관 이래로 현재까지 누적 방문 체험객이 20만명을 돌파했다. 가장 인기가 높은 곳은 재난안전 체험이었다. 2일 경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민이 스스로 안전을 보고·듣고·느낄 수 있도록 건립된 경남도 안전체험관은 5개 테마(재난안전, 화재안전, 응급처치, 승강기안전, 어린이 화재출동)로 운영되고 있다. 최근 지진, 대형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안전에 대한 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