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천-제주노선 복항식, 사천공항서 열려
경남 사천공항에서 29일 대한항공 사천-제주 노선의 운항을 축하하는 복항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는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 강민국·하영제 국회의원, 임철규 경남도의원, 박동식 사천시장, 최정호 대한항공 부사장, 김관호 공군 3훈련비행단장 등이 참석해 대한항공 복항을 축하했다. 이번에 복항되는 대한항공 사천-제주노선은 188석 규모의 B737-900항공기가 투입되며, 운항스케줄은 주 3회(수·금·일요일)로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