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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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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부산~거제~통영 잇는 남해안 방한 관광 골드루트 구축
통영 강구안 골목길에서 茶 마시며 느껴보는 어부·예술인의 삶
김해시, 전 시민에 1인당 10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기고] 가을 바다의 진정한 즐거움, 안전에서 시작된다
경남도·국힘 국회의원들, 공공기관 통폐합·이전 대응 ‘한목소리’
경남도는 올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예정됨에 따라 도내 생산되는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올해 1월 해양항만과에 수산물안전담당을 신설하는 등 행정 역량을 결집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비해 지난 2021년 9월 '수산물안전관리센터'를 건립해 방사능 분석장비 확충(1대→4대) 및 분석 전문인력을 충원(1명→3명)해 생산단계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량..
김경도 ㈜다온글로벌 대표가 경남도지사 공로패를 수상했다. 23일 ㈜다온글로벌에 따르면 김경도 대표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수년간 장학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경남도지사 공로패를 받았다. ㈜다온글로벌은 사천 한화 꿈에그린, 울산 민간공원개발, 창원 스카이웰빙파크 등을 개발했으며 김해 율하 더 스카이시티 사업의 시행사를 맡아 4393세대 아파트를 성공리에 분양하고 건설 중이다.
"소통의 왕이라 자부하는 홍태용 김해시장은 시민의 알권리 빼앗는 갈등유발시설 사전고시 범위 축소 조례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라." 김해시의회 민주당 의원 11명은 23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개정안은 '사회적 갈등 발생이 예상되는 시설의 설치에 대해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서'라는 이 조례의 목적에 맞지 않다"라며 홍태용 시장에게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경남 김해시와 부산시를 오가는 부산시내버스의 운행 노선 폐기는 6월 중이며 신설 노선 회차지는 덕천역으로 결정됐다. 경남 김해시와 부산시를 오가는 부산시내버스 일부 폐선을 앞두고 회차지 등에 입장차를 보여온 김해시와 부산시가 이 같이 타협점을 찾았다. 23일 김해시에 따르면 부산시내버스 노선 조정으로 양 시는 지난 1월부터 논의를 거듭해왔으며 김해 운행노선 폐선시기를 놓고 부산시는 5월 말, 김해시는 6월..
경남도청 정문에 누리호와 발새대 모형이 설치됐다. 23일 경남도에 따르면 우주항공산업을 통한 경남의 재도약의 상징물로 누리호 모형 선정하고 누리호 12m, 발사대 13m 규모의 모형 설치를 완료했다. 박완수 지사는 "올해 사천에 개청 예정인 우주항공청과 우주산업 협력지구 위성 특화지구를 중심으로 우주산업을 경남의 핵심 산업으로 적극 키워 나갈 것"이라며 "우리나라가 우주 강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남이 선..
경남 김해시는 22일 재생 자전거 24대를 한림면과 대동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해당 자전거는 지난해 보도, 자전거 주차장, 공공 청사 등 공공장소에 무단 방치된 자전거 73대를 수거해 수리 수선한 것으로 기증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천받아 선정했다. 시는 매년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자전거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해 관내 공공장소에 오랫동안 방치돼 안장이 없거나 녹슬고 파손된..
경남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특별전 '다종 다양 다채 대성동 108호분' 전시를 오는 5월 28일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시는 오는 26일까지 개최 계획이었으나 인근에서 4~5월 열리는 가야문화축제와 국립김해박물관 한일교류 특별전시 기간에 맞춰 보다 많은 관람객을 맞기 위해 전시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대성동 108호분 특별전은 지난해 12월 13일 개막해 누적 7100여명이 관람하며 가야사..
경남도는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남해안 시대 1호 관광사업인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프로젝트는 경남 관광개발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석호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해안 시대 제1호 관광사업인 이순신장군 승전지 순례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경남을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명품 도시로 도약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창원특례시는 재해위험이 높은 빈집에 대해 건축물 외벽 일부를 철거하고 안전보호망을 설치하는 등 임시 안전조치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6월 경남 지자체 중 가장 먼저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되지 않은 재해위험 빈집에 대한 철거 명령 등을 내렸다. 또 수시로 발생하는 실태조사에서 미반영된 빈집에 대해 안전조치와 환경 정비토록 행정지도를 하고 재해위험 빈집은 빈집법, 건축물관리법, 재난과 안전관..
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무대기술 인턴십을 수행 할 지역 인재들을 모집한다. 22일 김해문화재단에 따르면 무대기술 실무경험을 쌓고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2023년 무대기술 인턴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인턴십 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7개월간으로, 기간 동안 무대예술팀의 전문가들의 지도 아래 공연장 무대 기본 기술교..
경남도는 신혼부부의 안정적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첫 시행한 민선8기 도정과제 중 하나인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경남도에 주택을 구입해 살고 있는 신혼부부에게 주택구입 대출이자 납입금액을 지원한다. 도는 올해 사업비로 10억원을 편성해 자체사업 등으로 사업참여 의사가 없는 고성, 함양, 거창, 합천 4개 군을 제외한 14..
36만 그루의 아름드리 벚나무가 있는 창원시 진해구가 이달 말 온통 연분홍 세상으로 변한다. 창원시는 올해 벚꽃은 평년보다 7일 정도 개화가 빨라 25일부터 4월3일까지 진해구에서 군항제가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진해의 유명한 벚꽃 명소에서 축제 분위기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수많은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벚꽃 드라이브가 답이다. 먼저 푸른 바다와 벚꽃이 어우러지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진해 해안도로 벚..
창원특례시가 첨단항공MRO산업 발전 지원에 나선다. 창원시는 21일 오전 10시 접견실에서 영풍전자㈜와 국방MRO(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유지, 수리, 정비 사업) 첨단항공 분야의 산업 발전을 위해 첨단항공MRO 산업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대표 거점도시인 창원특례시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첨단항공MRO 분야 진출을 추진 중인 항공우주..
경남 의령군 가례 밭미나리 축제가 '지역특화형 마을 축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며 막을 내렸다. 의령군은 이번 가례밭미나리 축제 성공을 바탕으로 화정 나루마을 둑방길 양귀비 축제, 지정 합강권역 댑싸리 축제 등 '될성부른' 마을 축제를 더욱 육성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20일, 사흘 동안 개최된 이번 축제에 가례면 인구(1673명)의 두 배가 넘는 3500여명의 관광객..
창원~부산간 도로(지방도 1030호선)의 통행료가 다음 달 1일부터 인상된다. 21일 경남도에 따르면 창원~부산간 도로의 통행료는 실시협약에 따라 매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전년도 소비자물가지수변동분을 반영해 사업시행자인 경남하이웨이㈜와 주무관청인 경남도가 협의해 결정한다. 이에 따라 4월 1일부터 소형·중형차는 각각 100원 인상돼 소형 1100원, 중형 1600원으로, 대형차는 200원 인상된 2100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