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남해안의 관광산업 선도 투자협약 체결
경남 남해안 관광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호탄이 터졌다. 경남도는 남해군, 남선개발㈜과 함께 투자유치특별도를 본격적으로 실현하고 남해안의 관광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남해 라이팅 아일랜드 조성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은 박완수 도지사, 장충남 남해군수, 정윤성 남선개발㈜ 대표이사, 임태식 남해군의회의장, 공성식 모멘트펙토리 개발담당 이사, 주한 퀘벡정부 대표부 대표와 상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