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산청과 서부경남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
유명현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이 9일 자로 25년여 공직생활을 접고 명예퇴임한다. '경남도청 전략산업 전문가'로 통하는 유 본부장은 7일 도청 진주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균형발전본부 소속 균형발전단, 관광개발국, 농정국, 환경산림국 국·과장들과 퇴임 인사를 겸한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균형발전본부 소속의 균형발전단, 관광개발국, 농정국, 환경산림국 국·과장들이 참석해 유 본부장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