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망운산 치유의 숲 조성 본격화
경남도는 17일 도내 11번째로 남해 망운산 치유의 숲 착공식을 가졌다. 망운산 치유의 숲은 오는 2027년까지 사업이 계획돼 있으며, 총 사업비 50억원 중 도비가 33억원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치유센터 1동, 방문자센터 1동, 트리하우스 5개, 치유 숲길 1.5㎞ 등이 계획돼 있으며, 이번 착공식에는 김정구 경남도 산림휴양과장, 남해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삽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치유의 숲은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