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화물연대 총파업 대책회의..."비상수송대책 강화 등 모든 수단 총동원"
경남도는 화물연대의 무기한 집단운송거부에 대한 대책회의를 30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도내 산업, 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해당 부서, 시·군, 유관기관 등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도는 파업 장기화 대비해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운송 적극 허가 △주요 공장, 항만 인근 불법밤샘주차 단속 △항만 터미널 내 야드트랙터 임시운행허가 △지역군부대 와 시·군 관용차량 등 대체수송차량 사용 협의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