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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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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부산~거제~통영 잇는 남해안 방한 관광 골드루트 구축
통영 강구안 골목길에서 茶 마시며 느껴보는 어부·예술인의 삶
[기고] 가을 바다의 진정한 즐거움, 안전에서 시작된다
김해시, 전 시민에 1인당 10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경남도·국힘 국회의원들, 공공기관 통폐합·이전 대응 ‘한목소리’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이 13일부터 내년 3월 26일까지 '다종 다양 다채 대성동 108호분'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대성동고분군(국가사적 제341호) 중 108호분은 2019년 12월부터 2020년 8월까지 10차 발굴조사가 진행됐으며 도굴되지 않은 상태로 무덤 한기에서 금관가야를 대표하는 철기뿐 아니라 토기와 청동유물, 석제품 등 다양한 재질과 종류의 유물이 출토됐다. 특히 한반도에서 최초로 출토된 다량의 청동..
김해시 한림면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딸기가 미국 첫 수출길에 올랐다. 김해시는 한림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올해 처음 수확한 딸기를 미국에 수출하기 위한 첫 선적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선적한 딸기는 1.2톤 규모이며 항공편으로 미국에 도착한 다음 로스엔젤레스 현지 마트에서 판매된다. 시와 한림농협은 딸기 수출 확대를 위해 기존 수출 품종인 '매향'보다 당도가 더 높은 국내 '금실'로 품종을 변경해 지..
경남 의령군 귀농·귀촌인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특히 청년 귀농·귀촌 인구수가 확연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군은 청년 정책과 연계한 인구늘리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2022년 3분기 기준 의령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 가구 수는 782가구로 지난해 귀농귀촌 전입 가구 수인 758가구를 진작에 뛰어넘었다. 특히 청년 귀농·귀촌 가구의 전입 비율은 눈여겨볼 만하다. 20~40대 청년 귀농·..
김명식 전 김해시의회 의장이 제3대 김해시체육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김 전 의장은 13일 오전 10시30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해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12일 후보 등록을 마친 김 전 의장의 기호는 3번이다.김 후보는 "김해시체육회를 활력있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재정비해 시민 모두가 스포츠를 즐기고, 스포츠의 가치를 함께 누리는 김해를 만들겠다"라며 "시체육회 조직을..
경남 도내 항공우주산업 관련 기업이 청년을 신규 채용하면 연 24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경남도와 (재)창원산업진흥원은 30일까지 3주간 '2023년 경남 항공우주산업 청년인채 채용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항공우주 산업관련 중소·중견기업이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을 채용하면 해당 청년에 대한 연간 인건비와 주거정착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
경남의 관광지 7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을 201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선정, 발표해 왔으며, 이번이 6회차이다. 13일 도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경남의 관광지는 △김해 가야테마파크 △통영 디피랑 △고성 당항포 △여좌천(벚꽃)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황매산군립공원 △진주성 등 7곳이다. 강..
경남 의령의 전문예술단체인 '천율'이 삼성생명과 행정안전부, 사회연대은행과 공동으로 시행하는 지역 청년활동가 사업 1기 성과 공유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12일 천율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 종로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 청년활동가 지원사업' 1기 청년단체들이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청년 활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행정안전부와 삼성생명 관계자가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김해갑)이 '슬로시티 조성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슬로시티란 지역 고유의 문화와 삶의 방식을 존중하며, 주민자치 기반의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국제적인 공동체 운동이다.우리나라도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를 제정해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슬로시티 관련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지만, 법적 근거와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부족해 슬로시티를 조성하고 정책을 추진하는 데..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사면 복권을 촉구했다.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28일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통령의 사면과 함께 김경수 전 지사의 사면도 예상된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김 전 지사의 특사 소식은 환영하면서도 현역 정치인인 김 전 지사에게 복권 없는 사면은 무의미하다고 주장했다.민주당 경남도당은 12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경..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부산시의회의 부울경특별연합 폐지규약 심사보류를 환영하면서 내년 1월 1일 부울경특별연합 사무 개시를 촉구했다.민주당 경남도당은 12일 오전 10시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일 부산시의회의 부울경특별연합 규약 폐지규약(안)에 대한 심사보류 결정을 환영한다"라며 "경남도의회는 부울경특별연합 규약 폐지규약(안)에 대한 심사보류와 도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부울경특별연합을..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홍태용 김해시장 일행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8~9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바이오혁신클러스터를 방문했다. 12일 김해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역 특화산업인 의생명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김해의생명의료기기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바이오기업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모더나·얀센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된 보스턴 바이오혁신클러스는 바이오 일자리 10만여개, 등록 특허 수 1만..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대사인 김다현 양과 김봉곤 훈장이 경남도를 방문했다. 이들은 엑스포조직위원장인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만나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김양은 내년 5월 하동에서 개최되는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대사에 위촉돼 왕성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박 지사는 "김다현 양이 엑스포 홍보대사으로 왕성하게 활동해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하동 야생차를 알리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
김해동부소방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지역내 사우나, 목욕탕, 찜질방 등에 비상용목욕가운을 비치해줄 것을 당부했다.11일 김해동부소방서에 따르면 비상용목욕가운은 목욕탕과 찜질방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옷을 챙기다 연기에 질식하거나 불에 타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비치하는 비상용 가운이다.김해동부소방서는 지난 2017년 충북 제천 스포스센터 화재처럼 옷을 챙기다 피난이 늦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한..
남부 내륙철도 개통과 연계된 KTX통영역세권 개발 사업이 첫발을 내딛었다. 11일 경남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투자선도지구 공모 사업에 '경남도 KTX통영역세권 개발사업'이 종합평가를 거쳐 거점육성형 투자선도지구로 최종 선정됐다. 거점육성형 투자선도지구(이하 투자선도지구)는 국토교통부가 발전 잠재력을 갖춘 지역을 지정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전략사업을 발굴·추진하고 민간 투자를 활성화해 해당 지역의 성장..
창원특례시와 창원상공회의소(이하 창원상의)는 '창원경제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경제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창원시 각 분야 간부들과 창원상의 분과위원장 등 지역 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창원경제협의체'는 8일 오후 시청 의회대회의실에서 경제현안을 논의하는 첫 번째 자리를 가졌다. 협의체는 정례적으로 경제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이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성 후 첫 번째로 개최된 이날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