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지역특화사업’ 발굴…지역균형발전사업과 연계
경남도는 경남연구원, 도내 시군과 협력해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해 12월 2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시군에서 신청한 대상 지역 9곳에 대해 자연환경 등 지역특화성, 타 사업과의 연계와 사업 효과성, 주민참여도 등 지속성 등으로 평가해 자연환경, 지역공동체, 문화유산 3개 분야 3개 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경남의 지역특화사업 연구용역이 시행될 3개의 사업은 △통영시의 '한산마을 누림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