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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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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부산~거제~통영 잇는 남해안 방한 관광 골드루트 구축
[기자의눈] 시장 바뀐 김해, 산하기관장은 '엉거주춤'
통영 강구안 골목길에서 茶 마시며 느껴보는 어부·예술인의 삶
[기고] 가을 바다의 진정한 즐거움, 안전에서 시작된다
김해시, 전 시민에 1인당 10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경남 의령군이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에게 QR코드 단말기 구입비 전액을 지원하는 ‘의령형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28일 의령군에 따르면 ‘의령형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사업’은 방역패스 의무도입 적용을 받는 영세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4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정부가 최대 10만원의 방역물품지원금을 지급하고 여기에 군은 군비 30만원을 더해 최대 4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이번 결정은 오태완 군수의 의..
경남 김해동부소방서가 27일 신임 소방공무원 4명에 대해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태돈 소방서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 소방공무원 4명(신국동, 이동호, 이승만, 이준영 소방사시보)은 강도 높은 교육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고 소방사 시보로 임명됐다. 이들은 앞으로 2주간 소방서에서 행정실무와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기초교..
경남 김해시가 내년부터 출생아 한명 당 20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첫만남이용권’과 0~23개월 영아에게 월 30만원의 ‘영아수당’을 지급한다. 27일 김해시에 따르면 영아기 집중투자 사업으로 시행하는 첫만남 이용권과 영아수당은 국가의 표준적 지원을 통해 아동 양육에 대한 국가·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내년 첫만남이용권 사업에 62억원, 영아수당 지원에 5..
경남 김해시 내외동 거북공원 공영주차장이 드디어 문을 열었다. 27일 김해시에 따르면 내외동 행정복지센터 옆 거북공원 공영주차장을 내년 1월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거북공원 주차장이 조성된 이 일대는 전통시장을 비롯한 상가와 공동주택이 밀집해 주차공간 부족으로 불법 주·정차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된 지역이다. 주차장 건립으로 지역 내 주차난이 상당폭 해소될 전망이다. 거북공원 공영주차장은 총 48억..
경남 김해시는 2018년 7월부터 추진한 민선7기 일자리 10만개 창출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김해시는 올 한해 2만9087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민선7기 누적 10만485개 일자리를 만든 것으로 집계했다. 공공일자리는 직접일자리 등 7개 분야 7만1797개, 민간일자리는 기업 투자유치 등 2만8688개다. 이는 민선7기 일자리 10만개 창출 목표를 6개월 앞당겨 100.5% 초과 달성한 것이다..
경남 김해시 상동면 대감마을이 2019년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해 백파선 광장과 삼통문화테마길 등을 조성하고 문화마을로 발돋움하고 있다. 27일 김해시에 따르면 대감 마을은 세종실록지리지에 ‘감물야촌(甘勿也村)’이라 불리며 조선시대까지 도자기를 생산하던 도예촌으로 2016년 마을 뒷산에서 조선 초기 분청자기 가마터, 백자 가마터가 발굴되며 분청도자기 시원지임을 증명했다. 특히 조선 최초의 여성 도공 백파선의 고향..
송유인 경남 김해시의회 의장이 독도 수호와 홍보활동을 위해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제8회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독도수호 공헌상을 수상했다. 26일 김해시의회에 따르면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은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북도, 울릉군이 후원해 진행되는 행사다. 독도 활동을 하는 활동가들에게 자부심을 주고 격려를 하기 위해 2014년에 제정돼 매년 시상식을 개최해왔다. 송유인 의장..
경남 김해시가 공공외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해시가 명실상부한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이다. 26일 시에 따르면 ‘2021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김해시가 공공외교 부문 최우수상인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 우수사례 공모전은 지방자지단체의 국제화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고 이를 전 지자체에 보급해 지자체 상호 간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매년 개최하고..
김해가야테마파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가족, 연인이 함께 아름다운 기억들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24일 테마파크에 따르면 전문 사진작가가 가야왕궁을 배경으로 특별한 스냅사진을 찍어주는 ‘가야왕궁 사진관’을 25일과 26일 양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연인, 친구 등 2인 이상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루 선착순 500팀에게 무료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언제나 함박눈이 쏟아지는..
경남 김해시 한림면 가산리에는 땔감으로 사용하는 갈대가 많다고 해 새밭(띠나 억새가 우거진 곳)이라 불리었던 조용한 농촌마을이 있다. 갈대밭은 농지정리사업으로 사라졌고 시간이 지나갈수록 퇴색돼 가는 농촌의 모습은 신전마을도 예외는 아니어서 자매결연을 맺은 대학들과 정기적으로 해왔던 농활 행사, 어르신들을 위한 공동급식 행사 등도 점차 횟수가 줄어 명맥만 유지하는 상황이었다. 이처럼 점차 활기를 잃어가는 마을..
경남 김해시가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23일 수상했다. 시는 감염병관리분야 합동평가지표 5개 항목인 △폐렴구균접종률 △잠복결핵 감염자 치료실시율 △결핵환자 접촉자 잠복결핵감염 검진율 △역학조사 완성도 △입국자 추적조사 완료율과 함께 코로나19 발생 대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대응으로 이달 들어 하루 평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2500여건 시행하고..
경남 의령군은 도로부터 2021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9억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이미화 부군수가 경남도에 여러 차례 접촉해 지역 사정을 알리고, 지원 필요성을 요청한 결과다. 군이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정곡면과 지정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정곡 군도21호선(상촌지구) 도로 확포장 공사비다. 정곡 군도21호선(상촌지구)은 평소 도로폭이 협소해 차량교행이 어려워 통행이..
김해시 진례면 시례리에는 마을 입구에 조선시대 효자, 효녀에게 하사한 ‘반효자와 조효녀 정려비’가 서 있는 김해 대표 효(孝) 마을, 하촌마을이 있다. 이곳의 옛 지명은 예동(禮洞)으로 예(禮)를 지키는 살아가는 곳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마을 어귀에 세워진 반효자 조효녀 정려비는 각각 1470년(성종 1년), 1687년(숙종 13년)에 하사된 정려비로 대를 이어 부모님께 효도하는 하촌마을의 오랜 효 문화를 고스..
경남 김해시는 올해 맞춤형 일자리사업의 적극적 운영으로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취업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김해YWCA의 ‘GROW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프로젝트’, 인제대학교의 ‘미래 식품산업을 선도하는 전문인력 양성사업’, ‘희망나눔 경력단절 여성 반려동물분야 창업지원사업’이 선정돼 10월까지 교육 또는 컨설팅을 진행, 112명..
경남의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인 김해시가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사업’으로 농촌마을 공동체를 회복하고 도농간 격차를 줄여가고 있다. 주민 주도 상향식으로 공동체를 활성화해 마을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으로 2017년 시작돼 2019년 4월 재정분권정책으로 지방으로 이양됐다. 7개 읍면 223개 마을이 있는 김해시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