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캄보디아·미얀마 공동체와 코로나19 대응 손잡아
경남 김해시가 캄보디아·미얀마 공동체와 코로나19 등 감염병과 재난상황 공동대응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25일 김해시에 따르면 전날 시청에서 외국인 공동체와 간담회를 열고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 7월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베트남, 중국, 네팔,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필리핀에 이어 총 9개국 공동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협약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는 내년에 소수 체류 국가인 아랍권 외국인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