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섭 진천군수,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행정협의체 초대 회장 선출
충북 진천군은 송기섭 진천군수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 협의체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성남, 광주, 용인, 화성, 안성, 진천, 청주 등 7개 지방 정부가 뜻을 모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 협의체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핵심 광역 철도망인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추진을 목표로 하며, 기존 수도권 내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