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5단계 지역균형 발전사업 규모 확정…4196억원으로 역대 최대
충북도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되는 '5단계 지역균형 발전 사업'의 최종 규모를 확정하고, 본격 사업 발굴에 나선다. 1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투입되는 총사업비는 4196억원으로, 이 중 도비는 2690억원이다. 이는 4단계 도비투자액 1905억원보다 785억원 증액한 규모로, 도내 저발전 지역의 실질적 성장 동력 창출과 균형 발전 수준 제고를 위한 전략적 조치다. 앞서, 충북도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