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1분기 영업익 299억 '3.6배' 급증…"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
두산건설은 올해 1분기 원가 구조 개선과 선별 수주 전략을 앞세워 수익성 중심의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고 15일 밝혔다. 분양 성과와 자금 회수도 안정적으로 이어지며 재무구조 개선 속도가 빨라지는 모습이다.두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594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당기순이익 22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7억원 증가하며 약 3.6배 확대됐고, 순이익도 179억원 늘었다.수익성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