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0일(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데이식스 "첫 시즌송 '러빙 더 크리스마스', 준비 과정 즐겁고 신나"

그룹 데이식스가 첫 시즌송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데이식스는 15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러빙 더 크리스마스'(Lovin' the Christmas)를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신곡 공개를 앞두고 그룹 공식 SNS를 통해 어드벤트 캘린더 형식의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연말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지난 13일에는 데이식스 캐릭터가 담긴 캘린더 커버와 단체 포토를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네 멤버는 옹기종기 모여 앉아 크리스..

팝핀현준, 수업 중 발언 논란에 백석예대 교수직 사임

백석예술대학교 실용댄스학부 초빙교수로 활동하던 댄서 팝핀현준이 수업 중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불거지자 교수직에서 물러났다.팝핀현준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부로 백석예술대학교 실용댄스학부 교수직을 사임한다"며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이번 사안은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됐다. 자신을 백석예대 실용댄스학부 학생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수업 도중 한 교수로부터 욕설을 포함해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화사, '굿 굿바이'로 '쇼! 음악중심' 2주 연속 1위

가수 화사가 방송 출연 없이도 음악방송 정상 자리를 지키며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화사는 1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으로 앞서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 1위를 더해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했다.음원 성적 역시 압도적이다. '굿 굿바이'는 멜론·지니·벅스·유튜브 뮤직·플로·바이브 등 국내 6개 주요 음원 차트에서 1..

변요한·티파니, 결혼 전제로 교제…소속사 "구체적 일정은 미정"

배우 변요한과 티파니가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13일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염두에 두고 교제 중"이라며 열애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결혼식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즉시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마음을 두 사람 모두 전해왔다"면서 "두 사람의 앞날에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따뜻한 응원을 부탁했다.변요한은 영화 '자산어보' '보..

[인터뷰] '조각도시' 도경수 "요한 통해 새로운 얼굴 발견했죠"

"첫 악역연기, 저한테는 상상의 폭이 넓어지는 경험이었죠."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서 요한을 연기한 도경수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며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시청자들이 "눈이 돌아간 줄 알았다"고 말할 만큼 강렬한 인상이 남았지만 그는 담담했다. "눈이 아주 작은 편은 아니라서 감정을 끝까지 끌어올리면 자연스럽게 커지는 변화가 더 도드라져 보였던 것 같다"며 과한 표정 연기보다 감정의 높낮이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데..

故김지미 추모 공간, 서울영화센터에 마련

원로 배우 고(故) 김지미를 추모하는 공간이 충무로 서울영화센터에 마련됐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11일 "김지미 선생의 발자취를 기리고자 서울영화센터에 추모 공간을 조성했다"면서 "14일까지 조문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울영화센터 1층 로비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는 조문객들이 헌화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과 고인의 생전 활동 모습을 담은 LED 화면이 마련됐다. 상영관에서는 김지미의 주요 출연작이 상영된다. 김지미는 1957년 김기영 감독..

최백호, 50년 음악 인생 무대에 올린다

가수 최백호가 데뷔 50주년을 맞아 반세기 음악 인생을 한 무대에 펼친다. 공연기획사 파이오니아는 11일 "최백호가 내년 1월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시작으로 제주, 부산 등에서 전국투어 '낭만의 50년, 시간의 흔적을 노래하다'를 연다"밝혔다.1976년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데뷔한 최백호는 '영일만 친구' '낭만에 대하여' 등 한국 대중음악사에 남은 서정적 명곡들로 긴 시간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역시 넷플릭스 시리즈 '폭..

테디, 콘텐츠 대상 국무총리표창…K-팝 세계화 공로 인정

프로듀서 테디가 콘텐츠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해외진출유공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올 한 해 국내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창작자와 기업을 선정해 포상했다.테디는 K-팝을 세계 무대에 올린 대표 프로듀서로, 빅뱅·투애니원·블랙핑크의 히트곡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가진 음악들을 제작해왔다. 더블랙..

임영웅, 전국투어 마지막 부산까지 '초고속 매진' 예고

가수 임영웅이 전국투어 마지막 지역인 부산 공연까지 매진을 예고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10일 소속사 물고기 뮤직에 따르면 11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 부산 공연 예매가 열린다. 앞서 임영웅의 전국투어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반복하며 전 지역 매진 행렬을 이어왔다. 부산 역시 '피켓팅'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투어의 피날레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임영웅은 인천을..

"한 시대의 빛"…김지미 별세에 연예계 추모 물결

원로 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의 별세 소식에 연예계에는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10일 조정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시대의 빛이던 배우 김지미 선생님의 기별을 접하며 깊은 슬픔을 감출 수 없다"면서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며 스크린에 살아 숨 쉬는 감정과 우아함을 새겨 넣었던 분, 관객에게는 위로와 감동을, 동료에게는 귀감과 영감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의 눈빛 하나, 미소 하나에는 영화가 가진 힘과 인..

원로배우 김지미, 7일 저혈압 쇼크로 별세

1960~1970년대 왕성한 활동으로 한국 영화계 중흥기를 이끌었던 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미국에서 85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10일 "김지미 배우가 한국시간 7일 오전 4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별세했다"고 공식 밝혔다. 평소 심장 쪽이 좋지 않았던 고인은 저혈압에 따른 쇼크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전해졌다.총연합회에 따르면 미국 현지에서 화장이 이미 진행됐으며 장례 절차는 오는 12일께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정국·윈터 열애설 확산 속 팬덤 이탈 언급 게시물 화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에스파 윈터가 열애 의혹에 휩싸이면서 정국 팬덤 이탈을 언급한 글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국 팬 계정 게시물을 캡쳐해 올리면서 "실시간으로 팬심이 식는 계정들이 보인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이 글은 조회수 9만건을 넘겼으며 댓글도 100여 개가 달렸다.게시물에는 정국 팬으로 유명한 X계정에서 4~5시간씩 하는 장시간의 게임방송, 전역 후 공식활동이 없는 것에 대한 아쉬움..

연말 안방극장·OTT, 스타·장르물이 흥행 가른다

올 연말 훈풍을 불어넣을 기대작들이 OTT부터 안방극장까지 몰려온다. 먼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금요드라마 '러브 미'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배우 서현진·유재명·장률 등이 출연한다. 서현진은 엄마의 사고 이후 마음을 완전히 닫아버린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을 맡아 관계와 감정의 문을 다시 여는 과정을 그려낸다. 앞서 '또 오해영' '뷰티 인사이드'를..

한국 영화 '르네상스' 이끈 김지미

원로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미국에서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최근 대상포진을 앓은 뒤 건강이 악화되면서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고인의 별세 소식을 이장호 감독이 전해왔다"면서 "유족과 협의해 영화인장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빈소와 장례 일정은 정해지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1940년 충남 대덕군에서 태어난 김지미는 덕성여고 재학 시절 미국 유학을 계획한 중에 김기영 감독에게..

'주사 이모' 여파…박나래 '나 혼자 산다' 일부 회차 비공개 전환

방송인 박나래 관련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 혼자 산다' 일부 회차가 비공개로 전환됐다.10일 MBC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나 혼자 산다' 에피소드 중 박나래와 정재형이 함께 김장을 하는 장면이 포함된 여러 클립 영상이 최근 비공개 처리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장 이후 정재형이 "내일 링거 예약할 때 나도 해야겠다"고 말하자 박나래가 "오빠, 링거 같이 예약"이라고 답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이번 '주사 이모' 논란과..

원로배우 김지미 타계, 700편 발자취 남긴 한국 영화의 얼굴

원로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미국에서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최근 대상포진으로 건강이 악화된 가운데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1940년 충남 대덕군 출생인 그는 1957년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로 데뷔한 뒤 1990년대까지 700편에 이르는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사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김지미는 김수용 감독의 '토지'(1974), 임권택 감독의 '길소뜸'(1985) 등 거장들과의 협업을..

[속보] 원로배우 김지미, 미국서 별세…향년 85세

[속보] 원로배우 김지미, 미국서 별세…향년 85세

'이 사랑 통역 되나요?'…김선호·고윤정, 글로벌 로코로 돌아온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포스터가 공개됐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해외 로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풍성한 비주얼과 이국적 무드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이번 시리즈는 '환혼'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등을 집필한 로맨스 장르의 대표 작가 홍자매, '붉은 단심'을 통해 감각적인 화면 구성과 영상미..

매기 강 감독,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옥관문화훈장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이 올해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에서 옥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시상식을 열고 콘텐츠 산업 공로자 24명과 우수 작품 15편을 선정해 정부포상을 수여한다.올해는 기존 해외진출·방송영상·게임 유공 외에 '콘텐츠산업발전유공' 부문을 신설하며 포상 범위를 넓혔다. 강 감독은 넷플릭스에서 높은 성과를 낸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K..

'콘크리트 마켓', 웨이브서 확장판으로 돌아온다

영화 '콘크리트 마켓'이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완전판으로 돌아온다. 10일 웨이브에 따르면 오는 23일 총 7개 에피소드로 확장된 서사로 웨이브에서 단독 공개된다. 시리즈는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자리 잡은 황궁마켓을 배경으로 생존을 위해 서로 다른 방식으로 거래에 뛰어든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보다 넓어진 세계관 속에서 황궁마켓을 둘러싼 두뇌 싸움과 생존 경쟁이 더욱 밀도 높게 펼쳐질 전망이다.공개된 포스터는 황궁마켓에..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배드민턴 ‘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40년만에 전영오..

WBC 호주전 LG 트윈스 투수 맞대결…손주영 vs 웰스

영화 투자·배급사 쇼박스의 상승세, 올 상반기 계속되나

메콩강 건너 도착한 광주의 기억… 한강 ‘소년이 온다’..

바늘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한국, 호주 꺾고 WBC..

회사 떠나도 이름 지킨다

“사람이 못 이겨” 10년 만에 ‘AI와 재대결’ 이세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