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8일(화)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레이디 두아는 연기적으로 새로운 경험"

데뷔 이후 신혜선의 선택은 한 방향을 향해 있었다. 흥행의 공식을 따르기보다 인물의 밀도를 붙드는 쪽에 가까웠다. 감정이 한 줄로 정리되지 않는 캐릭터, 쉽게 규정되지 않는 얼굴을 통해 자신만의 결을 쌓아왔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그 축적 위에 놓인 또 하나의 변주다.지난 13일 공개된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과 그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상..

운명전쟁 49 순직소방공무원 희생 ‘예능화’ 논란…소방노조 “명예 훼손 소지”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방노조가 디즈니플러스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순직 소방공무원의 사망 경위를 예능 소재로 사용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소방노조는 19일 입장문을 내고 "순직소방공무원의 죽음이 예능의 소재가 될 수 없다"며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논란이 된 방송은 2001년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시민을 구조하다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공무원의 사망 경위를 '사인 맞히기' 형식의 미션으로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프로그램은..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제가 나설 길 아니었다”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인 이호선 교수가 디즈니플러스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1회 만에 하차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이 교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그램 하차 이유와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누가 뭐래도 저는 평생 기독교인"이라며 "하나님의 시선을 늘 의식하고, 저와 함께하는 모든 내담자를 위해 기도한다"고 밝혔다.이어 "내담자들 중에는 불안 봇짐을 지고 점집과 종교기관, 그리고 상담 현장을 오가는 분들도..

무대가 된 문화유산, K-팝이 다시 쓰는 전통의 얼굴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가 K-팝의 영향력을 전통문화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월드투어와 앨범 활동을 벗어나 궁궐과 국립박물관을 무대로 삼으며 한국 문화유산을 세계 무대에 호출하는 행보다. 블랙핑크는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발매를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K-팝 아티스트가 국립중앙박물관과 대규모 공식 협업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 기간 박물관 외관은 팀을 상..

더 커진 판, 더 많아진 사건…'미스터리 수사단2' 귀환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을 추적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가 더 커진 스케일로 돌아온다. 시즌1에서 한층 짙어진 미스터리와 확장된 공간을 예고한 이번 시즌은 새로운 멤버의 합류로 또 한 번 변화를 꾀했다.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연·김서구·이원기 PD와 이용진·존박·혜리·김도훈·카리나·가비가 참석했다.'미스..

[시네마 산책] '파반느', 클래식 선율 위에 수놓은 첫사랑의 멜랑콜리

첫사랑은 대개 거창한 사건으로 시작되지 않는다. 어떤 노래 한 곡과 몇 번의 우연, 말끝에 남는 망설임에서 비롯된다. 2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모든 사랑은 오해다"라는 문장을 시작과 끝에 놓아두고 이 망설임의 시간을 따라간다. 백화점 지하 창고에서 일하는 미정(고아성), 주차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록(문상민), 두 사람 곁을 맴도는 요한(변요한)이 각자의 결핍을 안고 서 있는 자리에서 영화는 출발한다. 단순한 삼각관계가..

미스터트롯3 박지후가 꺼낸 왕년의 기억…15일 신곡 ‘흐려진 얼굴’ 발매

미스터트롯3 TOP9 출신 가수 박지후가 신곡 ‘흐려진 얼굴’을 발매한다. 박지후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흐려진 얼굴’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곡은 지난해 7월 발표한 데뷔곡 ‘염색’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흐려진 얼굴’은 박지후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트롯 발라드 장르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 과거를 돌아보는 내용을 담았으며, 거울에 비친 얼굴과 손의..

스릴러·다큐...설 연휴 '방구석 1열'서 즐기는 OTT

설 연휴 '방구석 1열'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만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추렸다. 넷플릭스는 연휴 시작 초읽기에 들어가는 13일 '레이디 두아'를 공개한다. 이 작품은 해외 고가품 브랜드의 아시아 지사장이지만 모든 게 가짜인 '사라킴'과 그의 비밀스러운 흔적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의 이야기를 담은 8부작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비밀의 숲' 이후 8년만에 다시 만난 신혜선과 이준혁이 '사라킴'과 '무경'을 각각 연기하며, '인간수업'..

박정민 ‘라이프 오브 파이’ 설 연휴 추가 공연 논쟁…“명절 편성 최선?”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취소에 따른 추가 회차를 설 연휴 기간에 편성하면서 관객들 사이에서 일정 적절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라이프 오브 파이' 프로덕션은 지난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작사는 취소에 따른 후속 조치로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추가 공연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해당 회차는 10일 취소 공연 예매자에 한해 기존 예매 좌석과 동일 좌석으로 제공되며, 캐스트 역시 10일 19시 30분 공연과 동일하게 진..

‘솔로지옥5’ 최미나수와 맺어진 이성훈, 퀀트 트레이더 연봉 최대 10억 추정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에서 이성훈과 최미나수가 최종 커플로 맺어지면서 이성훈의 화려한 경력이 재조명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최근 한 해외 테크 직업 팟캐스트의 유튜브에서 다뤄진 그의 경력 분석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해당 영상에 따르면, 이성훈은 UC버클리 컴퓨터과학(Computer Science) 전공 출신으로, 단순한 트레이더가 아닌 실리콘밸리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인재다. 그는 금융권이 아닌 빅테크 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인터뷰]조인성 '휴민트'로 다시 확인한 절제의 힘

클래식한 첩보 액션이라는 외피 안에 인간의 얼굴을 담아낸 영화 휴민트로 조인성이 돌아왔다. '베를린'과 '모가디슈'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류승완 감독과의 만남은 이제 하나의 공식처럼 자리 잡았다. 그는 "사는 동네가 가까워서일 수도 있다"며 웃은 뒤, "감독님은 늘 배우의 변화를 지켜보는 분"이라고 덧붙였다. 단순한 호흡을 넘어 쌓아온 신뢰의 시간이었다.조인성은 11일 개봉한 '휴민트'에서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을 연기했다. 사건..

박신양 "와서 수익 벌어달라" 피식대학 숏츠서 전시 홍보 화제

배우 박신양이 익살스러운 개인전 홍보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신양은 최근 공개된 피식대학 숏츠 영상에서는 박신양이 전시 개최 소식을 직접 알리며 유쾌한 방식으로 홍보에 나섰다.그는 관람을 독려하면서 "많이 와서 수익을 벌어달라"는 농담 섞인 요청과 함께, 방문하지 않으면 '밤티'(못생겼다는 뜻)를 하겠다는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박신양은 "야르"라고 외치면서 영상을 마무리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댓글 창에는 다양한 반응이..

유해진·조인성·최우식, 설 극장가 달군다

설 연휴를 앞두고 한국 영화계가 모처럼 활기를 되찾을 채비를 마쳤다. '휴민트' '넘버원' '왕과 사는 남자'는 각기 다른 장르와 색깔로 관객층을 겨냥하며 연휴 극장가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먼저 오는 11일에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개봉한다. '베를린' '모가디슈'로 이어지는 해외 로케이션 프로젝트 3부작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한 첩보 액션물이다. 조인성은 국정원 비밀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아 절제된 카리스마와 복..

[시네마산책] "엄마 밥 한 끼의 무게"…'넘버원'이 던지는 가족의 질문

밥을 먹는다는 것은 누군가의 하루를 함께 살아준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뜨거운 국을 불고 숟가락을 들고 마주 앉아 나누는 몇 분의 시간 속에는 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이 담긴다. 영화 '넘버원'은 그 평범한 식탁 위에 조용히 죽음과 사랑의 질문을 올려놓는다. 그리고 우리에게 묻는다. 우리는 과연 언제까지 이 밥을 함께 먹을 수 있을까.오는 11일 개봉하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사람 머리 위에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의 이야기로 출..

[인터뷰] 12년만 스크린 복귀하는 신세경 "'휴민트'는..."

배우 신세경의 연기는 늘 크게 흔들리기보다 감정을 안쪽으로 쌓아 올리는 방식에 가깝다. 격한 표현보다는 침묵과 시선, 미세한 표정 변화로 인물의 내면을 전달해온 그의 연기 방식은 이번 영화 '휴민트'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신세경은 9일 서울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 개봉을 앞둔 소감에 대해 "걱정 반, 설렘반이었던 것 같다. (언론시사회 당시)너무나도 재미있었고 인물들의 관계에 대한 부분이 너무 재미있었지만, 액션도 재미있게 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근황 공개…정호영 인스타 속 셰프들 한자리에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근황이 공개됐다.정호영 셰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셰프님들과 함께 즐거웠습니다"라며 최강록, 이연복, 김도윤, 오세득, 샘킴, 송훈 셰프와 식당에서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호영 셰프는 이를 '냉부요리사와 흑백요리사의 만남'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다수의 댓글이 달리며 특히 최강록 셰프의 등장에 대한 반응이 집중됐다...

NCT 위시 '참참참' 쇼츠 1억뷰...K팝 보이그룹 최초

그룹 NCT 위시가 유튜브 쇼츠에서 1억 뷰를 돌파하며 K-팝 남자 아이돌 그룹 가운데 최초 기록을 세웠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따르면 NCT 위시가 지난해 8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참참참' 영상은 이날 기준 조회 수 1억 건을 넘겼다. 해당 영상은 멤버들이 '참참참'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콘텐츠로 공개 이후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높은 주목을 받았다.이에 SM은 "젠지(Gen Z·Z세대)..

배우 이범수, 15년 결혼 생활에 '마침표' 찍었다

배우 이범수가 약 15년 간의 결혼 생활에 공식적인 마침표를 찍었다.6일 이범수의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범수와 전처 이윤진 씨는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최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이범수는 소속사를 통해 "충분한 협의를 거치면서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다"면서 "향후 자녀들의 부모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할 것"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 씨도 자신의 SNS에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렸..

"BTS말고 우리도 있다"…2·3세대 아이돌 잇따라 컴백

장기간의 공백기를 거쳤던 2·3세대 아이돌 그룹들이 다시 무대 위로 돌아오고 있다. 군 복무와 개인 활동으로 흩어졌던 멤버들이 완전체로 재결집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과 재회에 나서는 모습이다.2PM은 일본 데뷔 15주년을 맞아 오는 5월 9~10일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 공연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이자 2016년 군 입대..

안방극장은 지금 K-법정물 시대

지난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법정 드라마의 열기가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억울함이 해소되는 순간 터져 나오는 카타르시스와 법정이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선악 구도의 서사는 여전히 안방극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지난 4일 디즈니+는 '블러디 플라워'를 공개하며 법정물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연쇄살인범을 둘러싸고 변호사와 검사가 각자의 신념으로 맞서는 미스터리 법..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스트레이 키즈 콘서트 초대권 특혜 논란…밋앤그릿 제공에..

“흠뻑쇼 한판붙자”…유세윤, 60석 옥상 장독대 풀파티..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유엔군 참전의 날에 국민훈장 모..

“기차 탈 때까지 따라와 힘들다”…한화 치어리더 최홍라,..

[여행]서울보다 5도는 낮다, 열대야 없는 숲속 피서지

정국 ‘호프’ 호평에 나홍진 감독 공유…온라인서 “천군만..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광복군 희생 덕에 대한민국 축복..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