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도 변화에 민감한 유아들의 체온유지에도 도움이 되는 우주복 소재 유아의류가 국내에 선보였다.
29일 JHI는 우주복 소재인 스마트 섬유 Outlast를 사용한 영국산 기능성 유아의류 브랜드 ‘37도’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섬유 Outlast는 NASA(미 항공 우주국)가 우주공간에서 우주인들의 체온유지를 도와주기 위해 개발한 기능성 소재로 우주인들이 사용하는 의류, 장갑, 바지, 양말 등에 적용하던 기술이다.
베이비그로, 속싸개, 활동복, 실내복, 트레이닝복, 바디슈트 등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선보이며 곧 유명백화점 및 고급 유아명품숍에서도 입접할 예정이다. 가격은 6만5000원~18만원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