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네임즈는 주소창에 메달리스트의 이름을 치는 쿼리수가 11~13일 기준으로, 지난달 같은 기간에 비해 750%까지 크게 증가해 이번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주소창에 마린보이 ‘박태환’, ‘박태환.한글’, 펜싱 은메달리스트 ‘남현희’, ‘남현희.한글’ 등만 치면 해당 선수의 미니홈페이지가 열리고 방명록에 축하메시지를 남길 수 있게 됐다.
조관현 디지털네임즈 사장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한글주소창 서비스를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좀 더 쉽게 기쁨을 공유할 수 있게 되서 기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