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주소창에 ’박태환’만 쳐도 미니홈피로 직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157509

글자크기

닫기

심민관 기자

승인 : 2008. 08. 14. 16: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디지털네임즈, 메달리스트 미니홈피 무료 연결 서비스
주소창 한글키워드 서비스업체 디지털네임즈는 주소창을 통해 선수의 미니홈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쉽게 축하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주소창에 선수의 ‘이름’이나 ‘이름.한글’을 치면 해당 선수의 미니홈피로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네임즈는 주소창에 메달리스트의 이름을 치는 쿼리수가 11~13일 기준으로, 지난달 같은 기간에 비해 750%까지 크게 증가해 이번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주소창에 마린보이 ‘박태환’, ‘박태환.한글’, 펜싱 은메달리스트 ‘남현희’, ‘남현희.한글’ 등만 치면 해당 선수의 미니홈페이지가 열리고 방명록에 축하메시지를 남길 수 있게 됐다.

조관현 디지털네임즈 사장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한글주소창 서비스를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좀 더 쉽게 기쁨을 공유할 수 있게 되서 기쁘다”고 밝혔다.
심민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