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치보철사업 신청자 123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을 실시해 시술 적합자 96명을 선정했으며, 평택시 치과의사회와 협의 어르신들이 편하게 시술하실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평택보건소는 지난 25일 의치보철사업 대상자들이 참석해 지영근 치과 공중보건의사의 의치보철 시술 후 주의사항 및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을 했으며 다음달 4일 안중보건지소, 5일 송탄보건소에서도 대상 어르신을 모시고 의치관리방법 및 구강교육을 실시한다.
노인의치보철사업은 2002년부터 현재까지 어르신 844명을 시술했고 올해도 183백만원의 예산으로 134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의치를 시술하기로 했다.
정병성 평택보건소장은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