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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 순회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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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2. 2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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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효과적 지원을 위한 운영방안 논의
안성시무한돌봄센터는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효과적 지원을 위한 사례관리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5개 읍면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사회복지 담당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간담회는 무한돌봄센터, 동.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15개 읍면동주민센터가 함께 참여했으며 읍면동 복지업무 담당자들에게 통합사례관리 업무에 대해 안내하고, 읍면동과 무한돌봄센터의 업무 체계 및 역할 논의를 통해 위기가구 발생시 효율적인 사례관리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한 무한돌봄센터에서 개입 중인 사례관리 가구에 대한 정보공유와 더불어 대상자 이력관리 및 안성시 통합사례관리 성과 향상을 위해 ‘행복e음 사회복지통합전산시스템’ 사용 교육도 진행됐다.

안동준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시민들을 위한 복지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복지현장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 담당자들이 무한돌봄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 협력하여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무한돌봄센터를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 위기가정의 자립 도모와 빈곤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위기에 놓인 지역주민이 복지서비스 개입이 필요한 경우 무한돌봄센터(678-5431~7, 4081~3) 및 동·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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