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간담회는 무한돌봄센터, 동.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15개 읍면동주민센터가 함께 참여했으며 읍면동 복지업무 담당자들에게 통합사례관리 업무에 대해 안내하고, 읍면동과 무한돌봄센터의 업무 체계 및 역할 논의를 통해 위기가구 발생시 효율적인 사례관리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한 무한돌봄센터에서 개입 중인 사례관리 가구에 대한 정보공유와 더불어 대상자 이력관리 및 안성시 통합사례관리 성과 향상을 위해 ‘행복e음 사회복지통합전산시스템’ 사용 교육도 진행됐다.
안동준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시민들을 위한 복지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복지현장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 담당자들이 무한돌봄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 협력하여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무한돌봄센터를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 위기가정의 자립 도모와 빈곤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위기에 놓인 지역주민이 복지서비스 개입이 필요한 경우 무한돌봄센터(678-5431~7, 4081~3) 및 동·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