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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양면 게이트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총공사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2013년 9월 착공 후 4개월 여간의 공사 끝에 미양면 역전길 50 일원에 350㎡ 규모로 준공됐다.
박상호 미양면장의 경과보고로 시작한 이날 준공식에서 김명길 미양면게이트볼회장은 김두환 전 미양면게이트볼회장(미양면노인회장)과 시공업체에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한 뒤 미양면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황은성 시장은 축사를 통해 “김학용 국회의원과 이동재 안성시의회 의장 등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게이트볼장을 준공하게 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미양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등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