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중”이라며 “가장 먼저 장학기금을 확충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기도 평생교육국장 재임당시 활동을 소개하면서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와함께 평택항과 평택호를 관광벨트와 연계해 개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김대식 의장은 이에대해 “노동자의 삶의질 향상과 고용안정을 위해 힘찬 투쟁을 하겠지만 지역발전과 현안문제 해소를 위해서라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 용희 예비후보는 ‘더 큰 평택 더 큰 발전’ 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첫 번째 서브 플랜인 ‘평택발전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정책투어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