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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4. 04. 03. 06:54
서울 지하철 4호선이 삼각지역서 선로를 이탈했다. 다행히 회송 차량이어서 승객은 없었다.
3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오전 5시 10분쯤 회송하던 코레일 열차가 탈선했다. 서울역에서 사당역 구간의 운행이 중단됐다. 전체 10량 가운데 두번째 칸이 선로에서 벗어났다.
코레일 관계자는 "출근길에 최대한 지장이 없도록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 복구 완료까지 2시간 정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서울지하철 4호선 삼각지~숙대입구서 탈선...승객은 없어(1보)
지하철 1호선 고장, 불만과 불안 '여전' "사고나면 차량 수 줄여 시간 단축시켜야"
서울지하철 성범죄…2호선·출근시간대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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