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허약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411010006927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4. 04. 11. 14: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방문건강관리사업 일환으로 매월 2회 건강관리
안성시보건소(소장 태춘식)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일환으로 매월 2회 허약노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100세! 9988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허약노인 기준에 맞는 운동관리, 낙상예방, 햇볕쬐기, 네일아트, 종이접기, 생명사랑 등 다양하다.

시는 지난 10일 허약노인 15명에게 비타민D 부족과 운동부족으로 인한 우울증, 불면증 골연화증 등을 예방하고자 안성천에서 햇볕쬐기, 건강걷기 등을 실시해 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순산(83세)씨는 “허약해진 몸으로 누워만 있다 보니 활동량이 줄어들고 햇볕을 쬐지 못해 퇴행성질환으로 관절통증이 심했는데 가벼운 걷기운동과 햇볕쬐기로 심신을 건강하게 단련시켜주니 숙면을 취 할수 있고 우울감도 줄어든다” 고 소감을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허약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으로 노인들의 일상생활에서의 사고 등 낙상예방과 우울증, 치매를 예방하고 보건교육을 통해 생활습관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