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정확한 지가조사를 위해 조사반을 편성 21만6000여필지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현지 확인을 거쳐 토지특성조사를 완료하고, 국토교통부에서 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필지에 대한 산정과 함께 감정평가사로부터 검증을 마쳤다.
열람방법은 시청 토지민원과 및 토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와 경기넷 사이트(www.gg.go.kr), 안성넷(www.anseong.go.kr)을 통해 가능하며, 열람결과에 따른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가열람기간 중 토지특성착오 및 전년 인근지가와 현저하게 차이가 있는 등 조사된 가격과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 제출서를 접수받아 다시 현장조사와 감정평가사의 정밀검증을 거처 처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반드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여 토지관련 재산권행사에 착오가 없도록 당부하고 있다.
이번에 열람을 실시한 개별공시지가는 다음달 30일 결정.공시하게 되며, 결정된 2014년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와 토지관련 부담금 등 부과기준으로 활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