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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볼링대회를 통해 업무 추진과정에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공공과 민간 사회복지사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사기진작을 위해 개최됐으며, 민·관 사회복지사상호간 친목도모와 벽 허물기로 시민만족을 위한 복지서비스 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사회복지사는 “평소 과중한 업무로 힘들어 하던 차에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끼리 어울려 볼링을 치면서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김선기 시장과 오중근 평택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행사를 주최한 정문호 평택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과 전민수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이날 하루만이라도 잠시 업무를 내려놓고 재충전 할 수 기회를 제공해주고 싶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사회복지사들의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