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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해양경찰교육원 신임 경찰 과정을 졸업한 이호준 순경 등 8명의 경찰관은 전원 최일선 현장인 경비함정과 122구조대에 배치되어 해상치안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맹주한 서장은 “어려운 경찰 교육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평택해양경찰서로 전입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법과 원칙에 입각한 직무 수행으로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은 경찰관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들 8명의 신임 경찰관들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지난해 7월 15일부터 올해 4월 11일까지 39주간의 신임 경찰 교육 과정을 통해 직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배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