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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명으로 구성된 태광중학교 119소년단은 학생들의 화재예방 및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주변에 전파함으로써 안전의식을 확산하는데 목표를 두고 발대했다.
발대식에 이어 진행한 소방안전교육에서는 소년단원 모두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체험과 완강기를 이용한 탈출 체험을 직접 참여해 학생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불러일으켰다.
김경희 119소년단 지도교사는 “이론적인 교육이 아닌 실질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소년단원 뿐만 아니라 학교 학생들에게도 안전의식을 전파하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