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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안성여자캠퍼스,치열한 대입. 실용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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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4. 05. 2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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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교육비와 높은 취업률로 매년 경쟁률이 높아져
안성여자캠퍼스, 치열한 대입. 실용의 중심
지난 28일 오산 세교고등학교에서 가진 2015학년도 입시설명회
한국폴리텍대학 안성여자캠퍼스(학장 김상회)는 지난 28일 오산에 소재한 세교고등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2015학년도 입시설명회를 진행했다.

29일 안성여자캠퍼스에 따르면 이번 입시설명회는 세교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로 재직중인 김태훈 선생님의 초청으로 진행된 한국폴리텍대학 입시설명회는 학생들에게 진로선택에 대해 좀더 폭넓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자 하는 선생님의 관심과 배려에 의해 진행됐다.

늦은 시간까지 학교에 매달려 대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문기술인을 양성하는 실용의 중심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주고자 했던 선생님의 의중은 비싼 등록금을 내고 2년제/4년제 대학을 입학해도 취업이 보장되지 못하는 현실속에서 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고자 했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든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정부에서 설립한 2년제 국책대학으로서 사립 전문대학 대비 3배이상 저렴한 교육비(1학기 120만원)와 높은 취업률(2013년 정보공시 결과 85.2%)로 매년 경쟁률이 높아져 가고 있는 실용중심의 대학이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은 오는 9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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