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들의 꾸준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과 함께 투표소를 찾은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투표 후 <아시아투데이>와 만난 한 유권자는 “아이와 함께 놀이공원에 가려고 하는데 가기 전 투표를 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또 다른 유권자는 “집 근처여서 같이 나왔다”며 “투표하는 걸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교육장소라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투표소 관계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가 자녀를 데리고 오는 모습이 늘고 있다”며 “마치 아이들이 유권자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