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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E, UHD 괌 여행 버라이어티 ‘트렌디 로드’ 7일 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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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06. 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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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E_이미지]트렌디로드(2회_하모니)
‘트렌디로드’ 방송 이미지 화면/제공 = 현대미디어
현대미디어는 7일 방송될 TrendE(트렌디)채널의 괌 여행 버라이어티 ‘트렌디 로드’ 에서 가수 박지윤과 퓨어킴의 두 번째 괌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박지윤과 퓨어킴의 아찔한 슬링샷 도전과 스킨스쿠버 체험 그리고 괌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그녀들의 특별한 음악회가 전파를 탄다.

특히 에메랄드 빛 바다를 보며 서로의 속마음을 자연스럽게 털어놓은 박지윤과 퓨어킴은 윤종신과 미스틱89 소속 가수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먼저 윤종신에 대한 첫 인상을 고백하며 대화를 시작한 퓨어킴은 “윤종신 오빠의 얼굴만 봤을 때는 180cm가 넘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박지윤은 윤종신에 대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퓨어킴도 “윤종신과 대화 30분만에 미스틱89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박지윤의 말에 적극 동의했다는 후문이다.

또 평소 김예림과의 친분을 자랑하는 퓨어킴은 “예림이와 맛집 탐험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특히 예림이는 맛집 리스트를 갖고 있을 정도로 정보력이 좋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윤의 히트곡인 ‘난 사랑에 빠졌죠’와 ‘미스터리’의 어쿠스틱 버전을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지윤과 퓨어킴의 괌 여행기를 담은 ‘트렌디 로드’ 2회 HD버전은 오는 7일 토요일 밤 10시에 여성오락채널 TrendE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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