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쇼케이스에는 KBS, 광주MBC, 부산MBC, 경남MBC, 목포MBC, 전주방송, 마운틴TV 등 국내 주요 20개 방송사 및 제작사가 참가해 20여개 콘텐츠 기획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중 17개 작품은 유럽과 공동협력을 유치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이와 함께 다큐멘터리 창작자들의 해외투자 유치 및 글로벌 경쟁력 함양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3일부터 프랑스 라로쉘에서 개최되는 국제 다큐행사인 Sunyside Of The Doc의 피칭행사에 5개 작품, 10명의 독립PD들의 참가를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All3Media의 Stephen Driccoll 상무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해 국제 공동제작시 고려해야 하는 제작 프로세스와 투자 유치 전략 등에 대한 핵심 노하우 등을 들어보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참가 작품중 박환성 PD의 ‘King in a Cage’와 문창용 PD의 ‘Becoming who I was‘는 총 600편 이상의 피칭행사 신청작 중 가장 우수한 작품만 참여하는 센트럴 피칭 16개 작품에 최종 포함돼 전 세계 다큐멘터리 제작·유통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