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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게임 대회’는 SK텔레콤과 인천 신기시장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어린이 ICT 이해도 향상을 위해 새롭게 마련한 대회로 SK텔레콤의 스마트 로봇 ‘알버트’를 활용한 ‘로봇 축구’, ‘로봇 장애물 달리기’, ‘텐조이 스마트짐보드’를 이용한 ‘테일즈 러너’ 게임 등 3개 종목에 걸쳐 경연을 치를 예정이다.
입상자들에게는 스마트로봇 알버트, 스마트짐보드, 온누리 전자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SK텔레콤은 인천 소재 전통시장인 신기시장과 지난해 협약을 맺고 마이샵, 스마트전단 등 자사가 개발한 첨단 ICT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OK캐쉬백, 자체 멤버십 활성화, 지역 프로야구단인 SK와이번스와 연계한 마케팅, ICT체험공간 마련 등을 지원,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내는 등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수 SK텔레콤 CSV실장은 “이번 ‘로봇 게임 대회’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어린이들의 ICT이해도 향상을 위해 인천 신기시장과 함께 추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은 국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는 15일 오후 1시부터 인천 신기시장 내 ‘ICT체험관’에서 열리며 ‘스마트짐보드 테일즈 러너’ 게임은 11일까지 예선전을 치른 후 당일 본선 경기가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