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유플러스, 장애가정 청소년 지원하는 ‘요술통장’참가자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622010012394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06. 22. 10: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지난 1월 서울역 본사 사옥에서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과 장애 가정 청소년 멘티, 임직원 멘토 40여명이 참여해 열매 전달식을 개최했다/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장애가정 청소년의 꿈 실현을 위한 자립기반 형성 프로그램인 ‘두드림U+ 요술통장’의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두드림U+ 요술통장’은 2010년 출범 이래 195명의 장애가정 청소년과 임직원 195명이 6년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LG유플러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청소년 가정에서 매월 2만원을 저축하면 임직원 멘토가 이와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고, 회사가 해당 금액의 세 배에 달하는 금액을 중1부터 고3까지 적립해 고등학교 졸업 시점에 대학 학자금이나 취업자금으로 지원한다.

또 임직원과 청소년 간 1:1멘토링, 나들이, 문화·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현재까지 두드림U+ 요술통장을 통해 대학진학(35명), 취업(4명)의 꿈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모집 대상자는 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30명으로 소득수준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인 장애가정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과 가족, 지역사회 기관 관계자는 오는 7월 9일까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홈페이지(www.dodreamfund.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7월 중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