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와 미래창조과학부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모바일 앱 기술을 다양한 산업의 서비스 및 제품과 융합하는 것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으나 인력, 예산 등의 이유로 투자가 어려운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제안한 아이디어의 제품화·상용화에 필요한 사업비를 정부와 민간의 매칭펀드 형태로 지원한다.
KISA는 다음달 3일 시범사업 설명회를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참여 신청은 다음달 15일까지로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KISA 홈페이지(http://kisa.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