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2011년과 2012년에 총 15만주를 시장에서 매수한 데 이어, 이번에 교부받은 5만주 역시 지속적으로 보유키로 함에 따라 총 보유주식이 20만주로 증가하면서 지분율은 0.86%로 늘어났다.
한컴은 이 대표가 보유주식을 확대한 데 대해 “주주 및 임직원들에 대한 책임경영의 의지와 향후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정부의 적극적인 소프트웨어산업 지원정책과 월드클래스300 선정을 통해 해외진출 확대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기업가치 상승에 확신을 갖고 있다”며 “최근 발표한 한컴의 미래비전과 성장전략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