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텔레콤, 단말+요금+혜택 묶은 ‘Club T’프로그램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731010018406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07. 31. 08: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출고가 100만원 이하 모든 단말기 선택 가능... 중고단말 반납시 교체비용 없어
140731_SK텔레콤 'Club T' 프로그램 출시_1
SK텔레콤이 최신 단말 기기로 변경이 가능하고 무제한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는 ‘Club T’프로그램을 출시한다/제공 = SK텔레콤
SK텔레콤은 단말·요금·특화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신개념 올인원(All-in-one) 패키지인 ‘Club T’ 프로그램을 8월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Club T’ 프로그램에 가입한 고객은 월 8만5000원(Club T 85) 또는 10만원(Club T 100) 으로 프리미엄급 단말기와 데이터·음성·문자 무제한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최신 단말기로의 빠른 기기변경 및 휴대폰 분실보험 △BTV 모바일 등 핵심 콘텐츠 무료 이용 △년 4~10회 영화 관람 혜택 제공 △단말기 교체 없이 지속 사용고객은 월 이용료1만원(Club T 85)·1만5000원(Club T 100)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lub T’ 85·100 프로그램 이용료는 LTE 데이터·음성·문자 무제한 요금제와 단말 할부금으로 구성됐다. 고객은 ‘LTE 전국민무한 75+안심옵션 팩’ 또는 ‘LTE 전국민무한 85’ 요금제와 SK텔레콤을 통해 판매되는 출고가 100만원 이하의 모든 단말기 중 선택할 수 있다.

‘Club T 85’ 가입 고객은 가입 18개월 이후, ‘Club T 100’ 가입 고객의 경우 가입 12개월 이후부터 프리미엄급 단말기(출고가 100만원 이하)로 기기변경을 할 수 있다. 이 때 기존 중고단말을 반납하면 잔여 할부금이 면제되기 때문에 교체비용 부담이 없다.

특히 ‘Club T’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휴대폰 분실보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이 단말기를 분실해도 동일 단말기로 보상받을 수 있다. (1회 한정, 최고 보상액 80만원 한도, 출고가의 25% 자기부담).

‘Club T’ 프로그램 가입고객은 ‘LTE전국민 무한 75+안심옵션팩’ 또는 ‘LTE전국민 무한 85’ 요금제에 포함된 Btv모바일·멜론모바일스트리밍·마이스마크톨 등 모든 서비스를 이용가능하다.

아울러 매년 4회~10회씩 영화 관람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VIP멤버십 고객의 최대 년 6회 영화 관람 혜택과는 별도로 제공되므로 해당고객은 최대 년 16회 영화 관람 혜택을 제공받는다.

윤원영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 “‘Club T’는 긴 약정기간, 휴대폰 분실, 데이터 부족, 단말할부금과 통신요금을 따로 계산해야 하는 등의 고객이 통신생활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불편함을 일거에 해소해주는 상품”이라며 “고객들의 통신생활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