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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LGU+, “단통법 이후 2차 판매점 시장 축소 가속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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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07. 3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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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10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이후 시장 사이즈의 축소와 함께 판매점 시장이 축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31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10월 단통법 시행 후 홈매점, 2차 판매점 시장 축소가 가속화될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직영점의 강점을 갖고 있는 당사가 보조금 활용에 있어서 제약을 오히려 상쇄하면서 유리한 경쟁을 끌고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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