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24.9% 증가한 282억원으로 반기 매출액 최고치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상반기(5억6천만원)보다 276.6% 증가한 21억으로 집계됐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올 상반기는 KBS 콘텐츠 확보와 브라질 월드컵, 소치 동계올림픽 등 대형 이벤트 덕분에 매출 신장은 물론 트래픽 증가, 이용자 저변 확대라는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지상파 방송과 같은 대중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BJ(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확대, 이용자 편의 증대를 위한 서비스 개편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