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기업애로 현장중심 행정으로 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21010010970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4. 08. 21. 1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업의 실질적인 고충을 해결을 위해
평택시, 기업애로 현장중심 행정으로 해결!
지난 20일 안증읍에 소재한 오뚜기라면(주)을 방문 기업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공재광 평택시장
공재광 평택시장은 지난 20일 안중읍 소재 오뚜기라면(주)에 방문해 기업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중심 행정을 추진했다.

오뚜기라면(주)는 지난 1987년 안중읍에 처음 공장 설립 후 식품업계 대표로 성장한 기업으로, 이번 현장방문에서 김갑수 기업대표는 공장 주변환경 개선 등 직.간접적인 애로사항을 건의해 시 관련부서에서 적극 검토 중에 있다.

이처럼 공재광 시장의 지역기업 현장방문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한 의지에서 비롯됐다.

시 관계자는 “기업의 실질적인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지난달 29일 LG전자 평택디지털 파크를 시작으로 지역 내 주요기업체 및 고덕국제화지구 사업장 8곳을 현장 방문하는 등 ‘대한민국 신성장 경제신도시 평택’을 건설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