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열린 행사에서 KT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와 클라우드 등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중점 육성중인 5대 미래융합사업의 실행전략을 설명하고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에 접목 가능한 아이디어를 요청했으며 KT와의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투자 프로세스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문성욱 KT 미래융합전략실 상무는 “KT는 스마트 에너지 등 5대 분야에서 통신과 이종 산업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발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즈니스 링크데이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6월에 이어 이번이 2번째 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