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방송통신서비스 이용자 피해예방 및 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민들이 통신서비스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스스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9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 소재 시·군, 주민자치센터, 청소년수련원, 지역아동센터 등의 신청을 받아 주부, 청소년 등 약 3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통신서비스 가입시 숙지 사항, 소액결제·보이스피싱·스미싱 등 피해예방법 △스마트폰의 기능·어플리케이션 설치 및 활용법 △청소년을 위한 스마트폰 및 인터넷 올바른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강사단은 강사 및 상담 등의 경력이 있고 강의가 가능한 경력 단절 여성 10여명을 대상으로 구성했으며, 지난 19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강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또 전 국민 이용자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통신서비스 활용 및 피해예방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스마트 통신서비스 스쿨’을 이용자 전용홈페이지(wiseuser.go.kr)에 개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