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네이버, 음악 창작자 위한 ‘뮤지션리그’ 모바일 서비스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22010011667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08. 22. 15: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네이버는 지난달 선보인 음악 창작자를 위한 오픈 플랫폼 ‘뮤지션리그’를 모바일웹에서도 서비스한다고 22일 밝혔다.

뮤지션리그 모바일 버전은 카드뷰 형태의 UI(사용자환경)를 구현해 주목도와 편의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이용자가 마음에 드는 음악과 뮤지션에게 호감을 표시할 수 있는 ‘My 좋아요’ 기능을 활용하면 좋아하는 음악을 한 번에 모아 감상할 수도 있다.

뮤지션리그는 음악 창작자들이 자신의 음악을 자유롭게 올리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인터넷 공간으로 비스 출시 3주 만에 670여 개 팀이 1700개가 넘는 곡을 등록한 바 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