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지난 6월 런칭한 ‘오픈샵’은 전국 KT 공식 인증 대리점들이 올레샵에 입점해 판매하는 오픈 마켓이다. 고객들은 기존 올레샵이 운영했던 신규가입과 번호이동을 앞으로는 오픈샵을 통해 가입할 수 있게 됐다.
KT는 이번 ‘모바일 오픈샵’ 런칭이 고객들의 휴대전화 구매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대리점 판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T는 ‘모바일 오픈샵’ 런칭을 기념해 ‘모바일 오픈샵’ 방문 및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다음달 25일까지 ‘모바일 오픈샵’을 방문한 고객 중 매일 50명을 추첨해 도미노피자 도이치휠레(1명), 베스킨라빈스 쿼터(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6명), 핫식스(40명) 기프티쇼를 제공한다.
또 ‘모바일 오픈샵’에서 올레 모바일을 신규 가입 또는 번호 이동한 고객 전원에게 아반트리 블루투스 헤드셋도 증정한다.
김민 KT 마케팅부문 온라인운영담당 상무는 “이번에 런칭한 ‘모바일 오픈샵’을 통해 고객들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휴대폰을 구매하고 중소 대리점의 판매가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며 “온·오프라인 이동통신 유통채널을 연계한 ‘오픈샵’이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KT사진자료]_KT_오픈샵_모바일_홈페이지_런칭_1](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08m/31d/2014083101002963300166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