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차보고서는 지난 1년 동안의 국가정보화 분야별 현황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했다고 미래부는 설명했다.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사회 각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하기 위한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와 창조경제의 혈액인 ‘소프트웨어(SW)중심사회 실현전략’마련 등을 통해 창조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사물인터넷·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통한 신시장 및 일자리 창출과 국민행복을 위한 창조한국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개인정보 보호 기반 확립을 위해 개인정보 영향평가 수행과 공공 I-PIN 보급·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인터넷환경 조성을 위해 정보보호시스템 평가·인증 체계 등을 강화했다.
아울러 정보통신 윤리 및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전문인력 양성 및 상담 인프라 구축 등으로 인터넷 중독률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차보고서는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국·공립 도서관 및 대학교 등 공공기관에 배포하고 미래부 홈페이지(www.msip.go.kr)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