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이드라인은 액티브엑스(ActiveX) 대체기술 적용 방안과 글로벌 웹표준(HTML5) 활용기술, 이용자가 효율적으로 정보를 검색·활용할 수 있는 검색엔진 접근성 개선 방안 등을 제시한다.
국내 웹 개발자와 운영자는 본 가이드라인을 통해 현재 비표준 기술로 구현되는 기능들의 웹표준 전환 방법 및 웹표준 기반 국·내외 솔루션과 적용사례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미래부와 KISA는 이번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웹사이트의 개선을 원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이용환경 개선 컨설팅을 제공하고 전국을 5대 권역으로 구분해 이용환경 개선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정한근 미래부 인터넷정책관은 “국내 주요 브라우저에서 ActiveX와 같은 구형 플러그인 기술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는 상황”이며 “국내 웹 개발자와 운영자가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이드라인은 책자와 이북(e-book) 형태로 오는 15일에 KISA의 HTML5 기술지원 센터(www.koreahtml5.kr)를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