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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그, 화웨이 ‘X3’국내 첫 선보여...5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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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10. 0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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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비
미디어로그가 화웨이의 중저가 스마트폰 ‘X3’을 출시했다
알뜰폰 사업자 미디어로그는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화웨이와 손잡고 프리미엄급의 중저가 스마트폰 ‘X3’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고 ‘비디오 LTE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X3는 5인치 풀HD 터치스크린에 광대역 LTE-A가 지원되며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비롯, 3000mAh 최대 16시간의 연속통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출고가는 52만8000원(VAT 포함)이다.

X3 출시와 함께 미디어로그는 고객들이 LTE보다 3배 빠른 스마트폰을 통해 동영상 콘텐츠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특화 상품인 ‘비디오 LTE 요금제’도 출시했다.

이 요금제는 월 4만3500원에 기본 제공되는 데이터 750MB 외에 비디오 LTE 서비스 전용 데이터 2GB를 매일 추가 제공하여 고객들은 월 최대 62GB의 LTE 데이터로 1만3000여편의 영화가 제공되는 유플릭스(Uflix)는 물론 U+HDTV, U+프로야구 등 LG유플러스의 다양한 비디오 LTE 서비스를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연말까지 이 요금제에 가입하면 유플릭스(Uflix)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미디어로그는 X3 출시를 기념해 6일부터 31일까지 미디어로그 온라인 사이트(www.umobi.co.kr)에서 이 제품을 구매하는 선착순 81명 고객에게 24개월간 매월 7700원의 요금할인을 제공하고, 총 2000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 및 가입방법은 미디어로그 온라인 사이트(www.umobi.co.kr)와 고객센터(1644-535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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